특별하지 않아 더욱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이야기!
연극 광수생각에는 특별하지 않은 우리의 일상이 담겨 있다.
나와 너무 똑같아서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을 돌아보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는 연극!!
만화에서 연극으로!! 그 출발점에 광수생각이 있다!
1997년부터 조선일보에 연재, 세대를 넘나드는 공감을 이끌어 낸 만화 광수생각.
공연 중간 중간 만화와 공연을 함께 보는 새로운 재미를 주는 연극 광수생각.
연극으로 만나는 광수생각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강렬하고 감동적으로 전해주며 우리의 사랑과 우정, 가족과 일상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.